자료실

HOME > 자료실 > 자료실

자료실

가로수 수목전지 나무 가지치기 목적과 시기

  • 숨터조경
  • 2018-05-17 14:14:00
  • hit3910
  • 122.36.228.53

 


가로수 수목전지, 나무 가지치기, 목적과 시기

 

가로수는 자연형으로 육성하되 가로수의 수형 유지나 도로안전시설물의 시계확보,

통행공간의 확보, 전기, 통신시설의 안전을 위해서는 수형에 변화를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수목전지, 가지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동법 시행규칙 제24조[별표 10])

 

가로수의 수목전지, 가지치기는 매년 해주어야 하는 수종과 격년, 3~4년마다 한번씩

해 주어야 하는 수종이 있다. 매년 가지치기를 해야 하는 수종은 성장이 빠른 플라타너스, 버드나무 등이고

격년으로 해 주어야 하는 수종은 은행나무, 단풍나무, 회화나무, 튤립나무, 칠엽수, 벚나무, 가시나무 등입니다

 

 

3~4년마다 해 주어야 하는 수종은 느릅나무, 느티나무, 녹나무 등이있습니다.

 

 

수목전지 가지치기 시기는 동절기와 하절기로 구분하여 하는데, 동절기에는 낙엽이 지는 12월부터 맹아가 트기

시작하는 3월 말까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절기 수목전지, 수목제거, 가지치기가 가장 적합한 수종은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버드나무, 느티나무 등입니다.

 

하절기 수목전지, 가지치기, 나무전지는 지엽이 무성한 7~8월에 외형적으로 수관이 흐트러진 부분을 정리정돈하는 정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하절기에는 식물생리적인 면에서 볼 때 동화저장양분을 소비하여 지엽이 무성하고

성숙한 지엽의 활동의 의해 동화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줄기가 비대해지고 뿌리부분이나 다른 기관에서도 다음 해를

위한 양분을 저장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동절기 수목전지, 가지치기와는 달리 신생지의 왕성한 가지만 정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수목전지, 나무가지치기 시 나무에 따라 특성이 다르므로 수목전지, 가지치기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 절단부가 쉽게 썩는 수종: 오동나무, 벚나무류
  • 절단부에서 수액유출이 심한 수종: 단풍나무, 자작나무류
  • 맹아가 나오지 않는 수종이거나 약한 수종: 소나무, 전나무
  • 수목전지 가지치기에 의해 가지가 마르는 수종: 단풍나무
  • 수형을 잃기가 쉽기 때문에 가급적 전정을 하지 않는 수종: 전나무, 가문비나무, 종비나무, 자작나무, 칠엽수, 후박나무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숨터조경 홈페이지 게시물 및 디자인을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 및 도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수 있습니다(저작권법제136조 제1항 제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