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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건강하게 심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순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잡초, 돌, 쓰레기를 모두 제거합니다.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땅을 15~20cm 깊이로 갈아엎습니다.
배수가 잘 되도록 평탄하게 고르고, 필요시 모래 또는 유기질 퇴비를 섞어줍니다.
고른 표면을 만들기 위해 흙을 평탄하게 정리합니다.
발이나 롤러를 사용하여 흙을 단단히 다져줍니다. (지나친 다짐은 피합니다)
롤 잔디: 줄 맞추어 붙이듯이 깔고, 이음새가 뜨지 않게 밀착시킵니다.
파종 잔디: 씨앗을 골고루 뿌린 후, 얕게 덮고 살짝 눌러줍니다.
떼 잔디: 떼를 일정한 간격 없이 촘촘히 맞춰 심습니다.
식재 직후에는 잔디가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물을 줍니다.
첫 주는 하루 1~2회, 이후 점차 줄이며 잔디가 활착될 때까지 관리합니다.
심은 후 약 2~3주 동안은 사람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활착이 되면 주 1회 정도로 물을 주며 관리합니다.
첫 1~2개월간은 비료 주기를 피하고, 이후 상황에 따라 시비합니다.
봄(4~5월) 또는 가을(9~10월) 식재가 가장 적기입니다.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 썩음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배수 상태를 점검하세요.
잡초는 초기에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잔디는 심은 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물주기, 깎기, 비료주기, 병해충 방제까지 기본 관리방법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심은 직후 2~3주간: 하루 1~2회 충분히 줍니다.
활착 후: 주 1~2회, 아침 또는 저녁에 뿌리까지 스며들도록 듬뿍 줍니다.
여름철에는 수분이 빨리 마르므로 물주기를 자주 확인하세요.
너무 자주 또는 과하게 주면 뿌리 썩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처음 깎는 시기는 활착 후 3~4주 경과 후입니다.
깎는 높이는 잔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5cm를 유지합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이 깎지 마세요. (전체 높이의 1/3 이하만 제거)
예초기는 날이 잘 들고 안전한 장비를 사용합니다.
심은 후 1~2개월 뒤부터 비료를 줍니다.
봄과 가을이 비료주기에 적당합니다.
질소, 인산, 칼륨이 균형 있게 포함된 복합비료 사용을 권장합니다.
과한 시비는 잔디를 상하게 하므로, 제품 설명에 따라 적정량만 사용하세요.
초기에 자주 발생하는 잡초는 뿌리째 뽑아냅니다.
넓은 면적에는 선택형 제초제를 사용할 수도 있으나, 잔디 종류에 맞는 약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잔디가 충분히 활착된 이후에만 사용하세요.
병해: 곰팡이류(갈반병, 라지패취 등)는 물빠짐이 나쁘거나 과습할 때 발생.
해충: 땅강아지, 굼벵이, 노린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상 징후(변색, 마름 등)가 보이면 즉시 방제 작업 필요.
안전한 약제 선택과 정해진 농도 사용이 중요합니다.
| 월 | 관리 내용 |
|---|---|
| 3~4월 | 이듬해 잔디 시작 준비, 죽은 잔디 제거 |
| 5~6월 | 생육기 시작, 시비 및 물주기 강화 |
| 7~8월 | 병충해 예방, 수분 관리 철저 |
| 9~10월 | 생육 마무리, 가을 시비, 통풍 관리 |
| 11~2월 | 휴면기, 관리 최소화, 잡초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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