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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생육 환경 악화
폭염이 지속되면 토양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 수목 뿌리의 수분 흡수가 어려워집니다.
특히 어린 수목이나 이식 초기 식재목은 수분 부족에 매우 취약합니다.
녹지 기능 저하 방지
수목이 고온 건조 상태에 오래 노출되면 생육 부진, 잎 마름, 낙엽, 심하면 고사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도시녹지의 미관, 차열, 미세먼지 저감 등의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사후관리보다 예방이 중요
고사 이후 복구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선제적 관수 관리가 가장 효율적인 유지 방법입니다.
폭염과 같은 기후 이상 상황에서는 일상적인 유지관리만으로는 수분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목 생육을 위해서는 발주처(이용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조경 유지관리업체의 정기 관리 외에도,
현장 여건에 맞는 추가 관수는 반드시 병행되어야 건강한 녹지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06:00~09:00) 또는 해 진 후(17:00~19:00)
→ 수분 증발이 적고, 식물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음
천천히, 깊게 스며들도록 관수
겉흙만 적시는 방식은 효과 없음
호스 또는 물조리개를 사용해 뿌리 깊이까지 침투시킴
스프링클러 사용 시
한 지점에 20~30분 이상, 고르게 분사
관수 후
손가락이나 삽으로 10cm 정도 토양을 파서 촉촉함 확인
3. 관수 주기
신규 식재 수목 및 잔디: 3~4 일에 1회
기존 수목 및 조경지: 7일에 1회, 상태에 따라 탄력 조정
폭염 지속 시: 매일 아침 저녁으로 1회까지도 실시
잎이나 수간에 직접 물을 뿌리는 것은 피함 (병해 및 일소 우려)
멀칭(우드칩, 볏짚 등) 사용 시 수분 보존에 효과적
배수가 나쁜 곳은 물 고임 주의, 배수로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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