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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 주요 병해충 | 추천 방제 작업 | 비고 |
|---|---|---|---|
| 1월 | 없음 (휴면기) | ● 전정작업 ● 도장지 정비 ● 도구 소독 |
병해 예방 목적 전정 중요 |
| 2월 | 월동 병해충(알) | ● 유제살포 (석회유황합제 등) | 응애, 깍지벌레 알 제거 |
| 3월 | 솔잎혹파리, 깍지벌레 | ● 주사제 또는 수간주사 ● 유살제 도포 |
소나무류 중심 예방 |
| 4월 | 진딧물, 흰가루병 초동 발생 굴파리, 노린재 |
● 접촉성 살충제 + 침투성 살충제 병용 ● 살균제 첫 살포 |
잎나기 직후 초동 방제 |
| 5월 | 응애류, 흰가루병, 탄저병 | ● 응애 전용제 (아바멕틴 등) 살포 ● 탄저병 예방 살균제 |
새순 밀도 높은 시기 |
| 6월 | 응애 극성기, 진딧물 번식 노린재, 매미충 성충 |
● 약제 교호살포 필수 ● 고온 대응 병해 방제 |
고온기 해충 집중 방제 |
| 7월 | 굴파리, 탄저병, 역병, 흰가루병 | ● 비오기 전후 살균제 살포 ● 나방류 대응 필요 |
장마철 방제 타이밍 중요 |
| 8월 | 탄저병 후반, 깍지벌레 발생 응애 재발 |
● 병해 재확산 방지 살포 ● 깍지벌레 기피제 또는 접촉제 |
도포형 약제 활용 가능 |
| 9월 | 갈색날개매미충, 응애 가지마름병 |
● 수간주사 적기 ● 살균제 정리 살포 |
병해충 마지막 방제 적기 |
| 10월 | 병해충 활동 종료 | ● 엽면시비제 및 활력제 살포 ● 병든 가지 제거 |
영양 회복 목적 관리 중심 |
| 11월 | 없음 (낙엽기) | ● 유기질비료 시비 ● 토양 살균제 투입 가능 |
월동 준비 작업 |
| 12월 | 없음 (휴면기) | ● 전정 및 토양관리 ● 병든 잎 정리 |
퇴비 및 피복 작업 병행 |
| 계절 | 전략 |
|---|---|
| 봄(3~5월) | 병해충 발생 초기 차단이 가장 중요. 진딧물·응애·흰가루병 조기 방제. |
| 여름(6~8월) | 고온·다습기 집중 관리. 장마 전후 병해 적극 차단, 살균제 교호 살포 필수. |
| 가을(9~10월) | 재감염 차단 및 생육회복 시기. 수간주사와 활력제 병행 권장. |
| 겨울(11~2월) | 예방 중심 관리. 전정, 유제살포, 퇴비 및 토양 관리로 내년도 대비. |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가는 시점부터 방제 본격화
연 3~5회 약제 살포가 일반적이나 병해충 심한 지역은 7~8회 이상도 필요
살포 간격은 일반적으로 10~15일 간격, 우천 시 재살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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